안녕하세요 허윤희씨
매일 밤마다 달콤한 목소리로 퇴근길의 길동무가 되어주는것에
대하여 감사드려요
저는 아동복 장사를 하고있는 강주용이라고 합니다
가게가 있는건 아니고 아파트 알뜰장이나 오일장을 찾아다니며
팔고있는데요 역시 경기불황은 피할수없나봐요
더구나 요즘은 날씨마저 도움을 주지않고 추워서
봄옷이 안나가네요
오늘도 생각보다 춥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고생하다가
조금 일찍들어와서 이렇게 글을 남길수있는 기회가 생겼네요
아기들..꼬맹이들 봄옷을 내놔도 매장과는 다른지라
바깥온도에 민감하거든요
하루하루 점포를 열고 점포를 닫는게 쉬운게 아니지만
내년에 우리 가족의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열심히 하고있어요
짐을 챙길때나 집에갈때 친구가 되어주는 꿈음..
정말 감사합니다
신청곡 한곡 부탁할께요
이승환의 화려하지 않은 고백
부탁드립니다
모든 꿈음 가족여러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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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야기..
강주용
2009.03.30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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