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지에 포옥빠져있는 남편을 보며 맹숭맹숭 혼자 cbs를 헤매고있어요. 늘 피곤해지쳐 눕기만하면 자던 남편이 말똥말똥한 눈으로 책장을 넘기는 모습이란 좋아하는 것에는 졸음도 피곤도 이길 장사가 없나봐요.
여전히 그목소리 그모습으로 그곳을 지키고 있는 윤희님 오늘도 여러사람들에게 즐거움 행복 행운을 전달하시느라 바쁘시네요
윤희님도 꿈음과 함께할때는 깜깜한 별밤! 부스스 감기는 눈꺼풀도 꿈음을 윤희님을 이길수 없겠죠
그래요 그래서 좋아하고 행복한 일을 찾고 해야하는것 같아요.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원하는지 찾는지 생각하는 밤이 될것같네요
내일도 숙제는 여전하겠죠.
내일을 계획하고 찾는 평안한 저녁되세요...
바비김- 코맹맹이 짙은 노래 "사랑 그놈"
장근석- 터치홀릭
제목의 정확도는 오늘도 50%네요 아줌마의 깜빡증이란 생각과 맘과 몸이 늘 따로하네요... 그치만 음악 넘 좋아요
화창하고 포근한 목소리를 땡큐입니다. 행복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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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비는 별밤^^
송은숙
2009.04.02
조회 4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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