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의 고운 목소리로 제 사연이 소개되지 않네요..
그래도 꿋꿋하게 올립니다..
꿈음과 이 밤을 함께 하니
두시간이 어찌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할일은 많지만
그래도 여유 가지며
음악 감상 쪼금 하다가 일하렵니다...
물론 커피도 빼놓을수없지요..하하.
윤희씨, 오늘은
노래..들려주실거죠?
까만밤에 어울리는 노래 신청해요..
이루-까만안경
여행스케치-별이 진다네
김현철-달의 몰락
도시의 아이들-달빛 창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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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
이인수
2009.04.02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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