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사연들을 보니..
작년 겨울이후.. 없었던 것 같아요..
2009년이 되고.. 하루 하루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꿈음을 잠깐 잊고 살았던 것 같아요.
하지만..
오랜 친구는 자주 만나지 않고 아주 오랜만에 만나도 친근하고 편한것 처럼 꿈음이 저에게는 그런 것 같아요.^^
매일 함께하지는 못했지만.. 아주 가끔 찾을 때마다 편하고, 따뜻하게 느껴지구요.^^
따뜻한 이 봄날에 오랜친구인 꿈음이 생각나서 찾아왔답니다.^^
오늘은 따뜻한 노래도 한곡 신청하고 가요.
토이의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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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날에 다시 찾은 꿈음..
박지현
2009.04.02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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