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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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간의 짝사랑
오병철
2009.04.02
조회 45
안녕하세요.
차안에서 갖은(?)상상을 하며 열심히 듣다가 오늘 우연히 cbs 홈피에서 윤희님의 모습을 보고 말았네요. 어쩜 목소리가 그리도 예쁜지... 들으면 들을수록 모습도, 나이도, 성격도,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었지만, 당장 목동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너무 야밤이라 참았습니다-

오늘 윤희님 모습을 보니 집사람보다 더 예쁜것 같아 실망인데요. 보통은 목소리가 예쁘면 얼굴은 착한 정도인데,,,그래서 윤희님은 엄청 착하게 생겼을 거라고 믿었는데...이제 횟수로 2년 동안의
짝사랑을 쓸쓸히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러다 사랑하면 안되니까요.

이상 레인보우 다운받은 첫 가입인사였습니다.
지금 생방송으로 you`re beautiful 이 흐르네요. 어쩜 이리도
내마음을 아는지, 윤희님께 선물할깨요
오늘은 방송을 못 듣지만 오늘도 2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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