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차안에서 갖은(?)상상을 하며 열심히 듣다가 오늘 우연히 cbs 홈피에서 윤희님의 모습을 보고 말았네요. 어쩜 목소리가 그리도 예쁜지... 들으면 들을수록 모습도, 나이도, 성격도, 많이 궁금하고 보고싶었지만, 당장 목동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너무 야밤이라 참았습니다-
오늘 윤희님 모습을 보니 집사람보다 더 예쁜것 같아 실망인데요. 보통은 목소리가 예쁘면 얼굴은 착한 정도인데,,,그래서 윤희님은 엄청 착하게 생겼을 거라고 믿었는데...이제 횟수로 2년 동안의
짝사랑을 쓸쓸히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러다 사랑하면 안되니까요.
이상 레인보우 다운받은 첫 가입인사였습니다.
지금 생방송으로 you`re beautiful 이 흐르네요. 어쩜 이리도
내마음을 아는지, 윤희님께 선물할깨요
오늘은 방송을 못 듣지만 오늘도 2시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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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년간의 짝사랑
오병철
2009.04.02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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