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정말 봄이 코앞까지 다가왔나봐요.
올해는 유난히 꽃샘취위가 좀 긴것 같지만
찬 바람 사이사이에서 간간이 봄햇살을 느낄수가 있거든요.^^
봄이 되어서 그런지 마음이 한껏 들떠 있는것 같아요.
똑같은 일을 하는데 자꾸 실수를 하는걸 보면 말이죠.^^
그래도 봄은 마냥 좋은것 같아요.
따뜻한 햇살도 있고 예쁜 꽃들도 피고..^^
1년 내내 봄이라면 참 행복할것 같은데 짧아서 항상 아쉬워요.^^
그래도 이 짧은 봄, 마음껏 즐겨봐요~~^^
아, 그리고 이런 봄이 되면 귓가를 멤도는 노래가 있어요.
틀어주세요~^^
신청곡 - 화이팅 대디 [오, 미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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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별
2009.04.02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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