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배꼼인사로 꾸벅 ~~~ 윤희님 .. 그리고 그리고 . 봄내 작가님 . 오랜만에 작가님 이름 부르니 떨리네요 ,설레이기도 하구요 맞선 보는것 처럼 ,,ㅎㅎ 미튜지라 ~~ 늘 맘은 이곳이 그리웠지만 제가 다 ~~~~~좋은데 딱~~~~ 한가지 흠이 있다면 잠을 못이긴다는거 , 고것이 옥에 티라고 할까요 . 물론 모임이나 일이 있을땐 안그러는데 조용히 집에 있으면서 책이라도 볼라면 왜그리 쏱아지는 잠을 억제를 못하는지 .. 어제도 듀이 라는 책을 펼쳐놓고 레디오를 듣다가 한장도 못읽고 그냥 자버렸네요 , 3초도 안걸린다고 옆에서들 그래요 ,에공 ~~ 역시나 미인은 잠꾸러기 맞나 봅니다 입증된건 없지만요 , 노래 꼭 듣고 싶었는데 ,한반중에 그 음악이 딱 이었는데 아쉽네요 ,, 언제 기회가 된다면 꼭 그시간에 그 노래를 ㅡ듣고 싶네요 노래 제목요??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 가사가 너무나 절절해서 가슴에 와 닿아요 , 나이 먹으면 잠도 없었진다 하던데 윤희님 .. 봄내작가님 . 전 아직은 쪼메 청춘인가 봅니다 ,, 10시부터 2시까지? 성장판이 열린다 하던데 ,좀 더 크려고 ㅎㅎㅎ 혹시나 오늘은 모르니 신청곡 한곡 올릴께요 , 커피 블랙으로 두어잔 마시고 라도 기필코 필승을 다짐하면셩 도원경님 다시 사랑한다면 이안 ,정인 오현란 ,원 . 안녕히 주무세요 로 인사 해야 하나요?? 좋은꿈 꾸세요 , 로 ??? 아님 . 오늘밤에 뵈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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