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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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의 밤은 깊어가는데 사무실은 밝기만 하네요.
장우진
2009.04.04
조회 38
안녕하세요.
저는 장우진이라고 합니다.

꿈과 음악사이에 방송을 한국에 있을때, 퇴근하는 길에 많이 듣곤
했답니다.
피로에 지친 몸을 이끌고 집을 향할 때 잔잔한 음악은 저의 머리 속을 확 풀어주곤 하였지요.
2주 전 회사 북경지사로 파견을 오는 바람에 이제는 이렇게 레인보우를 통하여 청취를 하게 되었답니다. 인터넷을 쓸수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늦은 밤 사무실을 지치게 되는 습관도 생기게 되었네요.
사실 북경으로 오면서 답답함이 가득하였는데, 앞으로 저의 큰 힘이 되어 줄 것 같은 꿈과 음악사이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혹시나 이 사연이 방송된다면,
꼭 이말을 전하고 싶네요.
저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친구에게
방송을 통해서 말하고 싶어서요. " 신예야 넌 내가 지킨다. 조금만 기다려죠.사랑해"라고요.. ^^*

신청곡은 " 김정은 "이 영화에서 부른 곡인데 - 나 항상 그대를~~ 이러고 한던데 제목이 잘 생각이 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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