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연 읽어주시면, 회사 동료인 문혜영전임에게 밥 얻어먹기로 했어요.하하
퇴근하는 차 안에서 4명이 함께 듣는데 다들 너무 좋아하네요.
밤 10시, 지친 퇴근 길, 좋은 목소리, 좋은 음악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신청곡은 성시경의 "좋을텐데"에요. 10시 15분~20분 쯤 틀어주시면 다 같이 들을 수 있을거에요.
다음 주면 프로젝트가 마무리될텐데, 5개월을 쉬지 않고 힘들게 일했네요. 오늘 토요일인데도 늦게까지 일한 당신들, 다들 힘내라고, 선물도 보내주시면 더 좋겠네요 하하 (야식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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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부탁할께요~~
맹원영
2009.04.04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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