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변화무쌍인 날씨때문에 오늘 저희 반 친구들이 3명이나 결석을 했습니다. 그리고 결석하지 않고 나온 친구 몇명은 감기에 걸려서 고열에 시달리며 수업을 받고 있었습니다.
그 조그만 체구에서 아픈데도 힘내서 하려고 하는 아이들을 보며 대신할수만 있다면 제가 대신 아파주고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오늘 결석한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요
신청곡은 " 이재훈의 사랑합니다"에요
꿈음 애청자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시구요
오늘 밤도 평안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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