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안녕히 잘 지내셨죠?^^;;
5개월?6개월?만인거 같아요. 그동안 참 많은 일이 있었어요...
우선 제가 이제 새로운 집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둘이 지내게 되었구요
새로운 가족도 생겼구요...
내가 선택한 유일한 가족이 생긴거죠^^*
회사일하랴 집안일하랴...주변사람도 못챙기고 바쁘게 매일의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그덕에? 꿈음을 들을 시간도 자연스레 사라졌었구요^^
버스를 탈때는 수신이 되니까 라디오를 청취할수있는데 지하철은 라디오가 안되는 불편함이 있어요..
지하철에서도 라디오를 들을수 있었음 좋겠어요~^^* 홍홍홍
근무시간중에 눈치코치보며 글을 올리려니 두서없이 적었네요
오랜만에 왔다는 인사하고 이만 갑니다!
이따 언니 방송 들을거에요^^
오늘도 봄날의 따스한 햇살 같은 언니 목소리 들으며 금요일 밤
좋은 사람과 좋은 음악과 함께 시간을 보내렵니다.
변덕스런 4월의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또 오겠어요~^^
신청곡 하나 올려도 될까요?
요즘 푹빠지게 된 곡인데요 백지영의 나 때문에
신청합니다. 가사가 참 의미있어요...언니도 꼭 한번 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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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
강현희
2009.04.03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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