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되는 스트레쓰 나날을 보내다가 3일동안 여행 계획을 짜서 부부가 훌쩍 부산을 다녀왔어요
서울에서만 살다가 탁 트이니 바다와 큰 배를 보니
제 삶이 , 도시의 복잡했던 마음이 다 별거 아니게 느껴지더군요.
여러가지 복잡한 심정은 다 내려 놓기로 했어요
이제 마음가는 대로 건강 챙기며 더 즐거우려고 노력하려구요
그래서 일상에서의 탈출이 힘이 되는 건가봐요...
광활한 광안대교에서의 멋진 바다 풍경,
지중해의나라 처럼 산으로 부터 내려오는 주택들...
잊지 못할거 같아요.
그 한켠에 늘 꿈음이 함께 하고 있고요...
신청곡 김현식 (하모니카 연주곡 ) 한국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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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하고 왔어요
강지희
2009.04.06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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