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술자리에 있는 양광모씨와 통화중에 민봄내작가님께서 여기에 계시다고 하길래 지금 막 허윤희의 꿈과 음악 사이에 들어왔습니다.
민봄내작가님.
반갑습니다. 그나저나 밤 늦게까지 작업하시느라 피곤하시겠습니다.
살아가는데 바빠서 자주는 방송 못듣지만 야간작업이나 운전할때면 꼭 cbs 라디오 93.9주파수에 맞춰놓고 즐겁게 듣겠습니다.
그럼 계속 수고 하십시요.
신청곡 구창모의 희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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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승식입니다.
김승식
2009.04.04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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