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형이 맹장이 터져서 병원에 입원 중입니다.
그것도 저번 주 일요일에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병원에서 큰 수술을 받고 죽을 고비를 넘겼죠.
죽을 고비를 넘기긴 했지만 그 때문에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계속 병실에서 눕고만 있었습니다.
지금은 거의 호전된 상태더라구요.
그 때부터 지금까지 병실에 있는 형을 생각하면서
항상 밝게 웃게 해주기 위해 펄스의 '난 얘기하고 넌 웃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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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생겨서요.....
임형민
2009.04.04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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