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언니 방송에 글을 남겨요
1년쯤 되었네요.. 후훗.. 시간 참 빠르네요
실은 오늘이 제 생일이랍니다
매년 오는 생일인데도 매년 설레내요..ㅎㅎ
그 설렘도 잠시... 오늘도 전 도서관을 지켰답니다
(아직 도서관이예요..ㅠㅠ)
오는 토요일 그동안 준비하던 시험을 본거든요
그동안 준비했던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꼭 좋은결과 얻고 싶어요
실은 오늘 꼭 언니께서 제 글을 읽어주셨음해요
왜냐하면... 1년전 남겼다던 그 사연이
제 남자친구가 시험보는데 합격하길 빈다고 글이였는데요
언니에게 글 남기며 간절히 바래서일까요
남자친구는 작년에 덜컥 합격을 했고
지금은 대한의 멋진 경찰으로 근무하고 있거든요..ㅋㅋ
올해 저는 비록 다른 시험이지만... 언니가 보신다면
저 역시 꼭 좋은결과 올 것 같아요^^
오늘 하루 마무리하고 이제 들어가며 언니 방송 들으려구요
항상 행복과 행운 제게 나눠주실꺼죠? ^^
밤엔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노래 좋은 글
많이많이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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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은 저의 생일입니다.. 그리고 제 소원 한가지^^
국현정
2009.04.07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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