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담에 크면 이모인 저와 결혼 할꺼라던 꼬맹이 조카녀석이 벌써 오늘 열두살 생일을 맞이합니다.
멀리 프랑스에서 열심히 공부잘하고 있는 사랑하는 다니엘에게 생일축하한다고 그리고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하고싶어요~
그리고 이모를 뺏어갔다는 이유로 다니엘의 미움을 받던 울 신랑의 음력생일이 또 오늘이랍니다.
다니엘이 이모보다도 더 좋아하는 이모부가 되어준 남편, 근혜,태현이에게 좋은 아빠가 되어준 남편에게도 태어나줘서 고맙고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네요~
한여자를 두고 라이벌 관계(???)였던 두 남자의 생일을 꼭꼭 축하해주세요ㅋㅋㅋ
PS: 남편에게 선물을 못했어요 허윤희씨를 좋아하는 울신랑에게
좋은 선물이 될꺼얘요 꼭 소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꾸뻑~
신청곡:'애인있어요'-조규찬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라이벌 두남자의 생일 4월7일
박혜원
2009.04.07
조회 4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