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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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그이운 사람...
김경희
2009.04.07
조회 43
오랜 시간 바라만 봐야했던 사람.
그런 그가 어느날 내게 조심스럽게 자기 맘을 보여왔습니다.
처음 본 그날부터 좋아했다고...
맘에 늘 담고있었다고...
힘겨운 고백과 함께 멀리 가야한다고하더군요...
나와는 너무나 다른 길을 걷는 사람.
마음을 돌리려고 애쓰면 쓸수록 더 많이 그리워지는건 왜일까요.
사랑의 기쁨을 누릴 시간도 없이 이별을 주고간 그사람.
과연 이별의 끝은 있는 걸까요?



김동률 아이처럼 듣고싶네요.
날 설레게하고 아이로 만들어버린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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