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언제나 수다와 고민과 인생을 논하며 함께 웃고 울고 하는 언니가 중국에 있는 아즈씨를 따라 6월이면 떠난다네요
언니는 아직 실감나지 안는다며 못내 서운함을 감추지만 아닐꺼예요..
혼자의 생활을 너무 씩씩하게 하고있는 언니에게 늘 힘들다며 슬프다며 또 쓸쓸하다며 기대려고만 했는데 저는 넘 서운하고 믿기지가 안아요..
제가 즐겨듣는 cbs 늘듣기만 하다가 언니가 함께 동참하게되 넘 좋아요.. 저의 광고의 효과가 산본의 작은 아줌마들을 움직이고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할수 있음이 두배로 행복을 주는거 윤희씨 아시죠...
언니와의 남아있는 시간들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했슴좋겠구요.. 실감나진 안지만 아즈씨가 그냥 한국으로 들어왔슴좋겠는데... 또 그건 안된다네요.... 이별은 그때나 생각해야겠어요..
언니가 신청한 고은희 이정란의 사랑해요.. 틀어주세요
아님 바비킴 - 틱틱틱인가 톡톡톡인가 그것도 좋던데...
모두모두 함께해서 행복함을 감사하는 밤이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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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님 경숙언니가 드뎌 가족이 되었어요^^
송은숙
2009.04.06
조회 4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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