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 버린 젊음이 생각나는 여의도 거리에요.
긴머리에 벚꽃꽂은 연인들이 아름답고 순수해보여요..
참 이쁘네요.
유재하의 "지난 날"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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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밤거리가 연인들의 축제 분위기에요.
신선미
2009.04.06
조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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