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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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기다리며~
신주영
2009.04.06
조회 48
아이셋 재우고 이제 저만의 여유를 느끼며 남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이 늦게 끝난다고 하더군요. 요즈음 힘들어 하는 남편 퇴근길에
감미로운 허윤희씨 목소리 들으면 넘 좋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살짝 질투도 났지만 남편에게 감미로운 목소리로 좋은 음악들려주시는 허윤희씨가 고맙기도 합니다.
사실 이시간은 남편을 기다리며 텔레비젼을 시청하고 있을 시간인데 남편이 텔런트 김미숙을 연애인중에서 제일 좋아하는데 김미숙씨 다음으로 목소리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어떤 목소리인가 하고 궁금해서 꿈음을 청취하게 되었는데 저두 이젠 자연스럽게 매일의 일상이 되어버렸네요 허윤희씨 정말 남자들이 좋아할 목소리인건 인정합니다.
그러니 신청곡 하나 들려주세요 어쩜 남편도 지금 퇴근길에 꿈음을 청취할지도 모르겠네요
FT Island- 사랑후애, 나쁜여자야
빅마마 - break a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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