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아침 먹을 반찬 만들고 시골 시부모님께 통화하고...그러다 보니
잘 시간을 놓쳤네요..오늘은 1시까지만 버티면 돼요.아들이 조금 일찍
귀가 한다고 해서요...
그래서 미리 들어와서 흔적 남겨요.
들어왔으니까...부탁 하나 들어주세요
내일(9일)이 저의 사촌 올케언니 쉰네번째 생일이에요.
제가 존경하는 올케언니 이름은 정 은숙이구요.
친언니보다 저를 더 잘 챙겨주고 친정 엄마처럼 대해 주시니
큰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안계셔도 전 친정인양 편하게 올케언니한테
자주 찾아가거든요..
전 올케언니의 고마움을 두고두고 갚아야 해요..저희 아들 녀석들도
외숙모의 사랑 많이 받으며 자라서 유난히 외숙모를 좋아한답니다.
저도 그런 외숙모,큰엄마가 되어야할텐데요..늘 부족하네요.
신청곡:Happy birthday to you(권진원)
행복하길 바래..(임형주)
행복병(김종국)
해바라기(박상민)
당신만 있어준다면(양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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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는 시간 놓쳤어요^^축하해주세요.
윤경희
2009.04.08
조회 6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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