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실 어제 처음 라디오를 청취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팬이 되어버렸어요. 목소리가 참 좋으신 것 같아요.
늦은 밤 잔잔한 호숫가에서 함께 하고픈 목소리랄까요 후훗 고요한..
사실 오늘부로 백조가 된지 일주일이 됐어요.오늘 일산으로 원정 면접다녀왔거든요.어제 밤새 걱정이되서 잠 못이루고 뒤척이다.라디오를 듣게 됐는데 언니 목소리가 나오더라구요. 차분하면서도 고요한...
사실 갑자기 오랜 직장 생활 하다가 그만두게 되서 마음이 많이 힘들었었는데 어제 언니 목소리 들으면서 마음이 많이 위로가 되더라구요.
이 사연이 소개가 될지는 모르지만 혹시 보게 된다면 앞으로 영원한 팬한명이 생겼다고 자랑이라도 좀... 호호호 ^^
저 스토커 아니니까 걱정은 마시구요 ^^ 앞으로도 잘 듣겠습니다.
요새 경제 사정이 어렵잖아요. 저도 이번에 6년 동안 다닌 직장 그만 뒀거든요. 사실 좀 힘드네요. 신청곡은...김미려 달콤한 인생 부탁드려요.
오랜 시간 다닌 직장이라 그런지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것 처럼 마음이 많이 아리고 아프네요.
당분간은 힘들것 같아요. 이노래 들으면서 좀 위안 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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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제 처음
서슬기
2009.04.08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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