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음에 글쓴지 오래된것같아 글을남기고가요
라디오의묘미는.. DJ가 자기가 올린 사연을읽어주시면 기뻐하는 그런 짜릿한묘미가있어요..
이제 시험도얼마안남았고..여러가지고민이네요
고등학교 첫시험인데.. 여러부담감이있네요..
주위의시선들도 제는 반 1등이고 전교 2등으로 학교왔으니깐
시험잘보겠지 하면서 말하는 친구들도있구요..정말 부담가는 시기입니다.. 힘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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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누나 ..제글 소개부탁드려요.^^
장두원
2009.04.08
조회 3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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