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공개를 원치않습니다.)
오랫만에 사람을 만났습니다.
다시는 그 어떤 사람과도 못만날듯 하였는데,....
그는 첫 만남에 나를 보자마자 손에 지폐한장을 지어주며,
기부함에 함께 넣고는
우리 만남이 많은 사람에게 축복 받기를 원한다고,
배푸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고
살포시 미소지으며 말했습니다.
내 눈을 동그랗게 만드는 다정하고 따뜻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100일을 지나면서 아무것도 해준것이 없어서 너무 미안했습니다.
그분께 감사하고 고맙다고 대신 전해주시겠어요^^
I Will Be Here -Steven Curtis Chapman 를 신청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