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간만에 이렇게 글을 올려보네요... ^^
따뜻한 봄날에 이쁜 꽃들.. 그리고 아침의 새소리... 그리고 향긋한 커피와 그녀와의 출근길...
전 매일을 천사와 함께 커피를 마신답니다.
어쩌다 출근길에서 마주치면 그 날은 너무 괜찮은 하루가 시작 될것 같고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함께 같은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어선지 하루 전부를 사무실에서 보낸다 해도 너무 좋은거 있죠? .. 단, 그녀와 함께인 사무실..에서.. ^^
며칠전 "내가 좋아하는거 알죠?" 라고 얘기를 했는데 몰랐었나봐요... ^^;; 참 둔한 그녀에게 "너 좋아해~ " 라고 말을 했답니다..
그녀 역시 좋은 감정을 가지면서 함께 고민하면서 연애해보자 하더군요..
참 괜찮은 말로 다가오더라고요...
"우리 서로 고민해봐요...(앞으로의 날들을..)"
행복한 고민이 시작될 것 같은 예감...
꿈과 음악사에 를 함께 듣고 있는 수수한 그녀와 꿈과 음악사이를 청취하는 분들과 함께 이 노래를 듣고 싶어요...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습니까" (김성호)
전 매일 천사와 커피를 마신답니다... ^^
함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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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나요? (사연과 노래신청..)
김준호
2009.04.07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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