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사람..
강영남
2009.04.09
조회 53
내맘에 들어온지 벌써 반년이 지난 그사람.
혼자서 좋아하던 마음이 주체할수 없게 커져버려서
고백 하려고 마음 먹었었어요.
그런데 그의 마음속에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아직도 깊이 박혀 있는걸 알았어요
그 사실을 알고서는 일도 채 마치지 못하고
도망치듯이 빠져나와 정처 없이 걸었어요.
그저 가슴 아팠던 옛사랑의 미련이 아련하게 남아 있는줄로만 알았는데 그의 마음은 아직도 현재 진행 이였군요..
한순간에 제 마음이 길을 잃었네요..
이 글의 주인공이 자신이것도 모르겠죠..
겁이 나서 제 이름도 밝히지 못하는 제가 초라할 뿐입니다.
제가 그사람을 원하는 만큼 그 역시 그녀를 원하는 마음이..너무 가슴 아픕니다.

강현정 사랑꽃 신청할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