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고메 ~
민구스럽고 감사합니다
윤희님
봄내작가님 .
제가 그랬잖아요 미인은 잠꾸러기 라고요
그래서 진즉 꿈음에 마실와서
두런두런 이야기 남기고 싶어도
꿈나라 해메일껄 뻔이 알아 함께 하지도 못하면서
뭘 ? 남긴다는게 자신이 없었서 못했었는데 ..
이번엔 큰맘 먹고 눈 부릅뜨고 청취해야지 하면서
여행기를 남겨었는데 .
앗~! 그 잠의 유혹에 못 넘기고 꿈나라 직행 하고 말았네요 ..
한참 꿈나라 에서 장동건이랑 데이트 하려는데
띵똥 ~~ 문자 오는 소리가 들리대요
꿈음에 열성팬인 언니가 보낸 문자였습니다 ..
그 문자 아침에 보니 ,
에그머니 .~~ 탄금대 여행기 윤흐ㅣ님께서 너무나 잘읽어 주신다는
문자 더군요 ..
아이고 아이고 ~~ 얼마나 아쉽던지요
제가 그날 일요일이 다가는 소리 .노래듣고 잔것 같아요 .
에고에고 ,쪼매만 참을껄 ,,~~~ 쯔쯔
오늘아침엔 멀리 대구에 있는 언니가 전화가 왔습니다
축하혀~~~
앵!! 무신 ..~ 했더니만
아~~ 글쎄 뭘 이리 잠퉁이 챙겨 주신다구요 .
암튼
고맙숩니다아~~~인사 드릴께요
늙어가메 모두를 잠이 없었진다들 하는데
전 할머니 닮아서 그런지 잠이 많아서 탈이네요 .
꿈음과 함께 하려면 이제 부터라도 낮잠을 자야겠었요 . ㅎㅎㅎ
오늘도 모두들 해피 합시다요 .
신청곡 , 김광석님 .그녀가 처음 웃던날
꼬옥 들을께요 눈 부릅뜨고요 .
감사합니다
고맙숩니다 .
사랑합니다
저녁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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