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돌된 아기의 아빠입니다
저와 집사람은 맞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시가와 처가가 다 멀리 인는 지라 저희 부부는 아기를 키우는게 여간 힘든일이 아니었죠
그런 우리에게 집사람의 사촌동생이 아기를 돌보아주고 있습니다
처제도 일을 나가는데 일을 갔다와 한창 놀고 싶을텐데 조카를 돌보아 준다며 매일 우리집에 옵니다
우리집까지 거리도 있는데 얼마나 고마운지요
아무리 조카가 이쁘다지만 아기 보는게 얼마나 힘듭니까?
며칠전 제생일엔 형부 생일 축하해요 하며 선물을 보내왔더군요
전 집사람과 결혼해 착하고 이쁜 처제가 있어 좋네요
처제가 5월의 신부가 됩니다
꼭 꿈음에서 축하해 주세요
처제 행복하게 잘살아요
항상 고마워
이재훈의 사랑합니다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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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예쁜처제에게~
양승만
2009.04.12
조회 5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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