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임신해서 먹고싶은것도 많은데 이 밤에 야식이 땡기는 이밤에 빵얘기하셔서 갑자기 너무 먹고싶잖아요ㅠㅠ 빵사러 갈수도 없고,,흑..저희 동네는 슈퍼가 너무 멀어요..유령아파트도 아니고,,산쪽에 떡하니 있어서 밤에는 나가려면 무서워서 차타고 나가야해요~ 좀 외진곳에 있거든요..뒤에는 산이 보이고,,앞에는 도로에 기찻길까지..
그래서 차들이 슝슝 지나다니고,,, 멀리서 저희 아파트 보면 정말 유령아파트같아요~ 아파트 동 수도 많치않고,,불도 많이 켜있지않아서 정말 외진성들같아요..네모난 성~ ㅋㅋ
안되겠어요~ 집에 있는 콘프로스트라도 우유에 타먹어야겠어요
신청곡 틀어주세용~~!!
윤종신 "고백을 앞두고" 너무너무 듣고싶어요~ 야식 땡기는 이밤에~ㅋ
저 꿈음 끝나고 12시에 차타고 빵사러 편의점 갈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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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아파트 우리집~
김민정
2009.04.11
조회 3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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