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방송을 못들어서
어제 레이보우 틀어놓고 2시간을 있었는데
사연 소개는 안되더라구요...
글을 너무 늦게 썼나봐요~ ^^;
그래도 송골매의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이 흘러나와
아주아주아주 약간의 서운한 마음이 사라졌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거든요.
제 주변에는 이 노래 아는 사람이 많지를 않더라구요...
아침에 부모님 모시고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 마라톤 다녀왔습니다.
결혼전 부모님께 드리는 마지막 선물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
잘 놀고 왔습니다.
곳곳에 핀 꽃나무들, 봄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웃음소리...
이 모든게 봄이 가져다주는 선물인가 봅니다.
아침부터 부산하게 움직이고 조금 뛰었다고 몸이 제법 피곤하네요.
오늘도 방송 꼭 들을껀데...
방송 듣다 졸면 어쩌죠~ -,.-;
신청곡 - 에릭 크랩튼 "Wonderful Tonight"
홍순과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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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꿈음에 사연과 신청곡 소개는 안됐지만 엔딩곡이 좋아서 마음 풀었습니다. ^^;
김덕현
2009.04.11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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