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음에서라도 제 답답한 심정을 털어놓고 파요~~
임금님귀는 당나귀 귀~ 라고 외치던 이발사도 이랬겠죠..?
전 제가 이렇게 짝사랑에 빠질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끊임없이 생각나고 보고싶고 마음 아픈 게 상사병 인가요?
마치 사춘기 소녀가 된 것 처럼 제 맘이 이상해요...
이 나이에도 이럴 수 있다니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가봐요..
아...
윤희님께라도 제 맘 털어놓고파요...
그 앤 언제쯤 제게 손을 내밀어 줄까요?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 진다는 그 말만 믿을래요~
오늘도 애태우며 속 끓이며
그를 그리렵니다...
신청곡- 양파의 '다 알아요'
장연주의 '여가'
포터블그루브나인의 '아멜리에'
셋중 아무거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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