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봄이 시작되고 나서 바쁘게 움직이다 몸에 탈이 나서 한동안 가만히 누워 지냈답니다.그래서 윤희님 목소리도 비몽사몽 어렵게 들었지요.
게시판도 멋지게 바뀌고 이렇게 오랫만에 들어오니까 꽃단장을 해서 제 마음도 상쾌하고 참 좋군요.정피디님이나 민작가님도 구면이라 정겹고, 다정다감하게 속삭여주시는 윤희님이 제 곁에 계셔서 기쁘기에 자주 사연 남기려 했는데, 사람의 일이란 뜻대로 안되는군요.
그래도 이렇게 독하게 앓고 나면 다시 건강이 회복될테니 이제부턴 열심히 놀러오고 그럴 수 있겠지 하는 기대를 갖고 있어요.고맙습니다.
백지영-총 맞은 것처럼
석미경-물안개
정재욱-잘가요
이현우-헤어진 다음날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오랜만에
정현숙
2009.04.13
조회 2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