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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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네요
꿋꿋이
2009.04.15
조회 37
오늘 날씨가 갑자기 추웠졌네요
얇은 옷을 입고 나갔다가 추위에 덜덜 떨었습니다.
옛 여자동생에게 전화를 간만에 연락을 했습니다. 아직 근무중이더군요
준종합병원에서 근무를 하느라 고생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근데 제 근처에는 병원과 관련된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그 친구와 7~8년전에 소개팅을 했었는데 그냥 오빠동생사이로 남기로 하고 지냈는데 그런관계가 오래 지속되는 것 같네요.
내성적이고 소심하며 남들과 어울리기를 잘 못하는 저와 외향적이고
활발하고 사람들 좋아하는 그녀와는 궁합이 잘 안맞었던 것 같네요

직접부딪쳐본 경험이 부족한 나에게 세상모든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는 요즘 오랫만에 글 올려봅니다.


신청곡

세상끝에서의 시작 김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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