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가입해 있는 자전거 동호회 에서..
이번 4월달 미시령 대회에 참가 했다가 돌아오는 길에 낙산사에 들려서 풍경을 담아 온 중에 하나 입니다.(순수 청년이 참가.)
순수 청년 마음처럼 제목도 참 재밌게 표현 했더라구요.^^
부처님 제자 중에서 잠을 많이 자는 제자를 꾸짖었더니..그 이후로 제자가 잠을 안잤다고 해요.
그래서 물고기가.... (대충 이렇구요.)
윤희님 글읽는 코너에서 동호회에 자물쇠 사건도 생각이 났네요.
사진에 보이는 감시 카메라..
종소리가 들리는듯 하죠..^^
저도 저 맑은 종소리 처럼 살고 싶은데..
너무 잘 안되네요.너무 너무.^^
(제 대신 선곡 하나 해주세요.)
저 풍경 하고 잘 어울리는 노래 선곡 하나 해주세요.
그럼 머리속에 그려 보면서 풍경소리도 들리는듯 할거에요.
기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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