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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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가 맺어준 인연~~
최덕분
2009.04.14
조회 49
윤희님 ~`
어젠 cbs 열만 프로에서 알게된분이 입원하셔서
병문안 갔습니다.
워낙 성격이 낙천적이라서 오히려 절 걱정해주는 모습이
돌아오는 내내 마음이 시려와 잠을 이루지못하고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될까?
하는생각에 아침이 왔습니다.
딩동하는 핸폰문자~`
"사랑해요"는 문자~`
콧끝이 찡해옴을 느끼게 하더군요..
차를몰고 여기저기 다녀봤지만 오래전부터
알고 지냈던 마음처럼 저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작은 마음의 정성이 모여서 위로가 되고
내 아품처럼 느끼게하나봅니다.
저마다 힘든생활일텐데도 뜻모아 이렇게 사랑의 마음이
모여지나봅니다.
그분이 저렇게 아파할때까지 아무도 알수가 없었으니까요..
힘내세요~~
희원님~~
희원님곁엔 사랑하는 분,
마음이 따뜻한분들이 참 많아요...
언른 툭툭 털고 일어나서 예전처럼 지내요...

--신청곡--

만남//노사연

사랑//노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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