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무교에요, 씨비에스방송중에서도
유일하게 꿈과 음악사이에만 듣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허윤희씨가 이상형이거든요.
혹시 기억하세요? 이번달 초에 허윤희씨가
이상형인 남자와 내기 했던. 지금은 풋풋한 연인사이가 되었어요.
그 사람, 이건 꼬박꼬박 챙겨듣는편이라서
멀리있어도 서롤 이어주고 있는것만 같아서
같은 공간에선 듣지못해도 저도 시간이 되면 꼭 듣거든요.
가끔 멀리 있어서 많이 서운해질때도 있어요
아직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서운 할때도 있구요.
지금도 별거 아닌일에 서운했는데, 언니 목소리에
그리고 그사람 글에 맘이 풀리고 있네요..
사실 오빠한테 표현을 잘 못해요
보고싶다고, 많이 좋아한다고 대신 전해주세요^^;
이적의 다행이다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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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한지예
2009.04.16
조회 3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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