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온후라 하늘도 청명하고 산 윤곽도 선명하고 바람도 진짜 봄바람입니다.
이제야 봄의 진면목을 보여 주네요.
5월까지는 이래야 진짜 봄맛을 느끼는데 말이죠.
어젠 비가 와서 낮부터 들썩 거리더니 결국 레인보우가족들과
민속주점에서 모듬전에 한잔 했는데 역쉬 비오는 날 그런 안주가
불나더군요. 45분이나 기달렸죠.
오늘은 맑으니 칼퇴근해서 집에 가서 농구/축구보다 10시를
기다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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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4.16
조회 5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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