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권태기 같아요.
백선희
2009.04.16
조회 26
결혼 13년차인데요.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난 우리 아내가 지겹지가 않아 "하고 말햇던 우리 신랑이 요새는 "야..7년이니까 그렇지 좀 더 살아봐"하고 다닌다고 하네요.
진짜 뭔가 특별히 문제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아침에 운동을 하면서도 저녁을 준비하면서도 뭔가 계기가 필요할것 같은데 그걸 뭘까 생각한답니다.
저는 마음이 똑같고 그 사람만 봐도 좋았거든요. 한데 그 소리를 듣고 부터는 "뭐라고 지겹다고 나는 ...."요런 나쁜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요새는 "화를 풀면 인생이 풀린다"는 책을 빌려다 읽고 있답니다. 우리 부부 뭔가 계기가 있어야 겟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