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중간고사가 시작됬네요 ~
퇴근후에 책상에 앉아 있는게 너무 힘들지만 ~
그래도 또 다른 꿈을꾸며 책장을 넘겨봅니다 ^^
모두 잠든 시간인거 같은데 꿈음은 소곤거리는 친구같아요 ~
"장윤주- 파리에서 부친 편지"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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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꿈음 ~
홍진선
2009.04.15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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