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에 5년동안 다녔던 회사가 이달 말로 문을 닫네요....
다니면서..에이~ 그만다니구 싶다...싶다..생각만 했는데
막상 그만 다녀야한다고 생각하니 섭섭하고 막막하네요...
왜 이런말들 하잖아요..
자다가 벌떡벌떡 일어난다고..전 경험했습니다...ㅋ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제가 그 상황이 되니깐 알겠더라니깐요.....
주위에선 좋은일 생길거라고 위로해주는데... 저도 남 일이면
이렇게 위로하겠어요...흑흑^^;;
별루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멍~하네요.....
회사에서 레인보우로 들었던방송 이젠..흑흑 집에서 들어야겠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이제 백수 됩니다....!!!ㅠ
이영옥
2009.04.17
조회 3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