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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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4.17
조회 47
며칠전 승진한 30대 초반 과장 두명이 오늘저녁 무교동에서
주님을 함께 모신다 합니다.

큰애도 휴가나와 집에 일찍 가야 하는데 주님이 10시전에 놓아줄지
모르겠습니다.
형편이 되면 문자 날리겠습니다.

4월의 4번의 금요일 중 오늘이 지나면 한개만 남는군요.
4월이 왜 이리도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포근한 금요일 밤 되시고, 내일과 모레는 실컷 놀아야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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