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승진한 30대 초반 과장 두명이 오늘저녁 무교동에서
주님을 함께 모신다 합니다.
큰애도 휴가나와 집에 일찍 가야 하는데 주님이 10시전에 놓아줄지
모르겠습니다.
형편이 되면 문자 날리겠습니다.
4월의 4번의 금요일 중 오늘이 지나면 한개만 남는군요.
4월이 왜 이리도 아쉬운지 모르겠어요.
포근한 금요일 밤 되시고, 내일과 모레는 실컷 놀아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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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4.17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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