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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력있는 모습을 보며
김미숙
2009.04.17
조회 45
잠시 산책을 나갔다가 돌아 들어오는 길에. 흙바닥에 자지막이
깔려 있는 키작은 초록생명을 보았습니다.
키작고 아름답습니다.키 큰 명자나무 아래 조금 드러낸 흙에서
봄의 온기 따라 그 작은 키를 키우고, 겸손하고 작은 꽃을 피워낸
생명이 문득 소중했습니다.
이 키 작은 생명처럼 비좁은 데서 당신의 마음과 몸을 다해 우리를
키우신 어머니처럼 소중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신청곡 : 한사람을 위한 마음 -럼블피쉬
그냥 걸었어-- 임종환
이별 아닌 이별 -- 이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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