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는 정말 진짜 엄청 반갑고 고마운 비 입니다.
내일 휴가나온 큰애가 귀대하게 되어 오늘은 외식하고 남산에 별보러
가려 했는데 별 안봐도 기분이 좋습니다.
월요일이라 이등병의 편지를 청하려 했는데 어젯밤 일영쪽에서 가족들과
저녁먹고 돌아오는데 차안에서 들었어요. 절묘한 타이밍.
8월에 10박11일 휴가 또 나온다니 그땐 꼭 남산에 가야겠어요.
오늘 밤 10시 이후에 서울엔 비가 어떨지 궁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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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 HYH'S DWM
이강호
2009.04.20
조회 5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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