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아들이 보고 싶어서 울어읍니다
아들이 먼저 간지 1년이 지나지만 아들 친구,또래만 보면
눈물이 나곤합니다
아들과 노래방에가서 같이 부른적있는 노래"참새와 허수아비"
부르면서도 울고 요즘 그러게 지내고 있내요
윤희님 제가 한심한가요
오늘 조정희씨에 "참새와 허수아비"을 듣을수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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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을 달래주는 노래
이광희
2009.04.18
조회 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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