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인에는 삼십년 만에 초등학교 동창회에 갔읍니다~^^
사는게바빠서 시간적인 여유와 마음적인 여유가없어서
미루고 미루다가여 강산의 세번이상 지났는데 어릴적얼굴들은
깊은산골자기에가서 두릅과 각종 나물을즉석에서 채취해서 먹으면서
어릴적동심으로 돌아갔습니다~
어느새 아카시아 꽃도 활짝피었구여~
너무즐겁구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_____^*
허윤희씨 오늘도 파이팅하세여~^ㅁ^
P.s 제 고향은여 강원도 추천시 강촌지나서 김유정역이며~
간이역이랍니다~^^ 팔미리라는 산골마을입니다~여행지로 너무좋습니다~
글구 조관우-가슴은알죠 꼭듣구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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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엔~
함정자
2009.04.21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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