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윤희님 어제 잘쉬셨나요?
전 오늘 쉬는 날인뒈 비가오네여 . 그것도 많이 ..
편의점은 일의 특성상 배송을 하루도 쉴수 없어
배송 담당자가 쉴때는 대신 배송하는 기사가 해줘야 하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 날에는 저 대신 일하는 기사를 생각하면
미안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비오는 날 일하지 않아서 쾌죄를
부르기도 합니다. 우하하..(웬?)
앞으로 이 일을 2년정도 계속혜야 할것 같아요 크윽 ..
6시간 일하고 6시간 쉬고를 반복하는 일이라 쉬는게
쉬는거 같지 않고 지루하지만 언젠가는 나만의 공간속에서
원하는 음악을 실컷 큰 소리로 들을 수 있으리라 상상하며
하루를 시작하고 끝냅니다
또한 어쩌면 더 힘든 일속으로 들어갈지도 모르겠어요
이 일을 빨리 끝내려면 더 힘든 일이 빠르니까요..
쉬면서 비가오니 이생각 저생각 상념에 빠져드네요
미래와 지금 이 순간을 타협혜야 하지만
지금으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보입니다
........그냥 음악 들을게요
김건모 사뢍혜 부탁드려염
즐거운 하루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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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네요
이제열
2009.04.20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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