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너무 오랫동안 참여를 안해서 어색하게 불러봅니다..
피디님를 비롯해 작가님,윤희님 안녕들 하셨죠?
직장일로 한동안 방황아닌 방황과 고민으로 제 자신이 가장행복하게
맞이했던 이 시간조차도 멀리했었네요^^;;
넬모레면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마흔을 바라보는데,
아직도 철없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스럽고 답답하네요..
윤희님,선곡때문에 고민하신다면 오랜만에 제가 추천한번 할까요?
신승훈-(그후로 오랫동안)....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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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내자신....
김용진
2009.04.20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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