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같은 직장인들은
거의 매일이 비슷한 일상들의 반복이고
어느 정도 예측가능한 내일을 향해
하루 하루 생활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꿈음 속에 들어와 보면
우리와 같은 하늘아래 다양한 사람들의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서 가슴 찡함을 느끼고
책 한편의 줄거리 속에서
작은 기쁨의 소중함을 느끼며
무미건조한 일상 속에서
다른 이들의 추억이 담긴 여행담을 공유할 수 있어
반복되는 나날들 속의
반짝이는 변화의 활력소가 되어주는
꿈음덕분에
정말 같이 하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바비 킴의 Maybe가 이 밤에 좋겠네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 느끼는 감동들
조현웅
2009.04.22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