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결혼을 앞두고 왜 제가 우울한거죠?
중국에서 신랑도 온다는데....
울 현령인 시험을 낼 앞두고 아파 하루종일 잠만 잡니다.
그 아픔까지 다 가져가고 싶은 맘까지, 흔들리는 바람에 흐드러지게 핀사과꽃까지 다 우울합니다.
큰일 났어여. 고쳐주~~~세요!
따뜻한 허브차에 꿈음의 음악을 담아 위로 받으렵니다.
윤희씨 신나는 라라라라라 음악 들려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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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여~~~~~^^
진경숙
2009.04.21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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