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예비신부 만난지 300일째 되는 날입니다.
둘 다 어린나이는 아니여서
만나지 1년도 안됐지만 결혼을 합니다~ *^_^*
그만큼 서로의 인격을 잘 이해한다고 할 수도 있겠죠~~
최근에 예비장모님이 예비신부 생일 다음날 큰 수술을 하셔서
특별히 저희끼리 시간을 갖지를 못했는데
장모님도 퇴원 후 잘 쉬고 계시고,
저희도 오늘은 저희끼리의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부디 회사에 별 일이 없기를..)
"주희야~~ 300일 동안 그리고 앞으로의 30000일동안
잡은 두 손 놓지말고,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사랑해~~"
신청곡 - 이승환 '화려하지 않은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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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두고...
김덕현
2009.04.2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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